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12.4 월 06:23
라이프방송국라이프 뉴스
박유천 사건,의문 점으로 가득 !! '박유천을 비난할 문제는 아닌듯..'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19  21:4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한류스타 박유천에게 성폭행당했다며 고소한 A 씨가 등장하면서 대한민국 연예계를 뜨겁게 뒤 바꿔놓았다. 박유천이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신뢰감을 주는 직업으로서 유흥업소 출입은 분명 잘못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의문점 투성으로 가득하다. 현재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총 4명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사건에 의문점은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하는 A 씨의 주장대로 성폭행을 당하고 왜 일주일 뒤에 고소를 했냐는 것이다. (성폭행당했던 곳이 유흥업소 룸 내부 화장실이다.)

A 씨가 강압적인 성폭행을 당하는 것이라면 분명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룸에 같이 있었던 동료 접대부 직원들 또는 박유천과 함께 동반한 10명의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어떠한 대처를 할 수 있었을 텐데 A 씨는 며칠이 지난 뒤 자신의 남자친구와 상의해서 일주일 뒤 고소를 한다는 건 성인이 다된 A 씨의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 말 그대로 강제, 강압적인 성폭행이었다면 당일 날 충분히 고소했었을 것이다.

물론 A 씨와 박유천의 주장대로 A 씨는 증물로 속 옷을 내놓았고, 박유천은 강압적이 아닌 합의하에 성관계가 이루어졌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당연히 속 옷에는 박유천의 DNA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욱 논란이 된 건 A 씨는 고소 접수 3일 만에 사건에 대한 발언을 번복하면서 고소를 취하하면서 논란과 예측대로 의문점을 남기고 사건 종료를 예고했다.

언론에 사건이 알려진 5일째 되던 날 뜬금없이 두 번째 피해 여성이 등장해 사건을 더욱 불태웠다. 두 번째 고소인 B 씨는 어떠한 증거물도 없이 '2년 전에 박유천한테 화장실에서 성폭행당했다'며 뉴스를 통해 폭로했다. 여기서 문제는 성폭행을 당했다면 그 날 고소 접수를 해야 하는데 2년이 지나서야 주장하는 건 무슨 이유일까?

또한 가장 중요한 건 마냑 사실이라면 증거물과 증인이 나와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두 번째 고소녀 B 씨는 아직까지 아무런 카드(증거물)를 내놓지 않고 있다.

증인은 얼마든지 만들어내 말을 맞추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지만 증거 확보는 100% 사실이 아닌 이상 확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어 세 번째, 네 번째 고소녀들이 등장해 이제는 네티즌들을 혼란에 빠트렸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증거물이 나오지 않은 상태 이기 때문에 4명의 고소녀들의 주장만 믿고 박유천을 비난하기엔 이르다. 또한 고소 접수 4건이 성폭행이 아닐 수 있는 가능성과 허위사실 가능성도 상당히 클 것으로 보인다.

유흥업소 룸 내부에 있는 화장실은 두 사람이 들어가기엔 굉장히 좁기 때문에 그 안에서 강제적으로 성폭행을 하기란 쉽지 않다. 물론 업소 마다 화장실 크기가 다르겠지만 좁은 화장실에서 강제적인 행동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는 '이번 사건 모두가 인정 될 경우 연예계 은퇴 하겠다' 고 밝혔지만 타고난 재능이 매우 많고 뛰어난 박유천이 스타로서 무궁무진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박유천만의 콘텐츠 가치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은퇴하기엔 아직은 너무 이르다.

이번 사건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따지고 보면 의문 점 투성이다. 일주일 뒤 고소? 말이 돼?' '두 번째, 세 번째 고소인들은 증거도 없이 나타난다는 건 이해 할 수 없다' '거짓 폭로가능성 열어둬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우종철, ‘평등교육’의 선구자이자 예술가, 신사임당 !!
2
국회생생텃밭, 2023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3
[영상]광주광역시, “사랑의 온도탑 함께 올려요” 광주, 희망2024 나눔캠페인 돌입 !!
4
전남도, 두바이서 ‘연안지역의 탄소중립 전략’ 국제포럼 !!
5
“압도하라! 최치현!” 열광의 무대 된 출판기념회에 지지자들과 지역민 5000여명 대거참석 "대 성황"
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다음 뉴스 검색 제한 '가처분 신청'
7
영산강유역환경청, 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대기배출시설 집중 감시·단속 실시 !!
8
이병노 담양군수, 정례조회서 “빈틈없는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 차질 없는 준비” 강조
9
함평군, 제36회 세계 에이즈 날 맞아 `에이즈 예방‘ 캠페인 실시 !!
10
광주시교육청, 제75주년 세계인권선언 기념주간 운영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