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 공동개발을 위한 전라남도-한국전력공사 업무협약식이 21일 나주시 빛가람동 한국전력공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농어업은 온도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어업은 양식장의 수온, 농업은 하우스의 온도 심지어 흙의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온도 관리에는 많은 돈과 일손이 필요하다. 바로 이런 고민을 풀어주는.'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 모델 공동개발 협약을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체결했다.
에너지 비용과 일손을 동시에 줄일 획기적 시도이다. 앞으로 2년 동안 농업기술원(나주) 부근에 실증단지를 조성해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보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