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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 전북,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인들이 상호교류와 역량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광주, 전남, 광주, 전북, 제주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2016 호남-제주 지식재산 경영인 교류회"가 19일(일)~ 20일(월)일 제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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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전남, 광주, 전북, 제주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2016 호남-제주 지식재산 경영인 교류회"가 19일(일)~ 20일(월)일 제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렸다. <사진=전남지식재산센터> |
이번 교류회는 호남(광주, 전남, 전북), 제주 지역 지식재산(IP)경영인과 한국발명진흥회, 전남, 광주, 전북, 제주지식재산센터 담당자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IP경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IP경영사례발표 및 특강을 진행하였고, 교류 간담회를 통하여 지식재산(IP) 활용 및 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하였다.
또한 이준석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승진 제주발전연구원 6차산업화지원센터장은 '지역자원 융복합화를 통한 제주농업, 농촌의 다각화'라는 주제로 제주 지역 6차산업 현황 및 우수사례를 소개하였다.
이번 교류회에 참석한 전남, 광주, 전북, 제주 IP경영인들은 동종분야의 경영인들과 경영노하우 및 애로사항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위한 토의를 이끌어가는 등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전남지식재산센터 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호남과 제주 IP경영인들 간의 화합과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더불어 지역 간 IP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이러한 지역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식재산(IP)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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