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관 조선대학교 교수(치과대학 치의학과)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공통기반기술활용지원사업과제로 선정되어 2016년 7월부터 1년간 3억 6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생체이식용 바이오세라믹 합성 및 표면처리기술과 항균 젤을 적용한 치과용 골유도 소재부품개발’로 생체이식용 바이오세라믹 합성 및 표면처리기술과 생물학적 안전성과 골유도 효능 검증기술을 적용한 생체적합 나노분말형 세라믹 소재와 항균 젤을 활용한 시술자편이형 골이식재 및 바이오세라믹으로 코팅된 본플레이트를 개발하는 데 있다.
본 사업의 목적은 지역내 연구기관인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치과용정밀장비 및 부품기술혁신센터 (센터장 김수관)가 보유한 공통기반기술을 지역중소기업(휴벤텍, 케이제이메디텍, 티비엠)이 활용하여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있다.
김 교수는 1996년부터 조선대에서 재직하면서 제9대 대한레이저치의학회장, 제7대 대한국제임플란트학회 (ICOI Korea)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6대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 회장, 제12대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장, 대한치과감염학회 차기 회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WAUPS) 부회장, 대한스포츠치의학회 부회장, 플랩리스 임플란트학회 부회장, 한국천연화장품뷰티학회 부회장, 치과용정밀장비 및 부품기술혁신센터(치과 RIC)장, (사)한국RIC협회 광주지역협회장, (사)자평 이사장, 치협 제29대 수련고시이사, 치과의사 전문의 자격시험 수련고시위원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지 편집장, 20차례 국내외 학술대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재직 10주년시 모교인 조선대학교에 자평(子平)김수관장학기금 2억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2016년 2월 25일에는 재직 20주년을 맞이하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이상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1102호, 광주 아너 37호 회원으로 가입하여 광주지역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지원 및 저소득층 대학생의 장학금으로 전액 지원하였다.
김 교수는 재직 20년 동안 12 ‘100’ 클럽을 달성하는 등 치과인으로서 활발한 연구와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