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군산예술의전당, 어린이 체험전 ‘모래랑 빛이랑’..7월2일~31일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24  19:1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쟈=ㅐ춘기자) 전북 군산예술의전당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공연과 체험이 결합된 어린이 특별 체험전 ‘모래랑 빛이랑’을 오는 7월 2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모래와 빛의 테마로 꾸며진 이번 체험전은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1위를 자랑하는 어린이 복합체험전으로서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샌드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드로잉 공연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샌드애니메이션은 빛 유리판 위에 놓인 색모래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는 모래 아트 퍼포먼스이며, 라이트드로잉은 미니손전등으로 특수 제작된 벽과 바닥에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국내 최초 빛 아트 퍼포먼스로 어린이 두뇌발달과 상상력․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복합체험전시 ‘모래랑 빛이랑’은 황금동물원, 별빛구름마을, 무지개동굴, 무지개바다 등 4개의 방으로 꾸며져 오감만족을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을 제공하며, 체험시간은 약 1시간 30분으로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8차례 진행된다.

이번 관람은 유료로 진행되며, 어린이 7,000원, 10인 이상 단체 6,000원, 성인 5,000원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s.gun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