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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무주군 반디랜드 내 야외 물놀이장(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324)이 7월 1일 개장(~8.31.)을 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외 우천 시나 위험요소 발생 시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한다.
반디랜드 야외 물놀이장(767.36㎡) 1일 이용료는 성인 8,000원, 청소년7,000원, 어린이 6,000원(20인 이상 단체 성인 6,400원, 청소년 5,600원, 4세~초등학생 4,800원)으로, (무주군에 주소를 둔 사람의 경우 이용료의 30% 감면)
성인 풀과 유아 풀을 비롯해 남녀 탈의실, 샤워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과 관상용 인공폭포 등을 갖추고 있다.
무주군 시설사업소 김경복 반디휴양 담당은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돗물을 사용하고 현장에는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과 응급처치 요원 등 8명을 배치한다”며 “반디랜드 내 청소년야영장, 청소년수련원, 통나무집등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물론, 한여름 무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하고 가실 수 있도록 운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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