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걸그룹 풍뎅이, ‘수사관 앨리스2’ 환상의 캐미 !!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30  23:4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걸그룹 풍뎅이가 웹드라마 ‘수사관 앨리스2’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극중 미리(파랑), 마리(빨강), 두리(노랑), ‘여고생 탐정단’으로 변신한 풍뎅이는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연주(김남주)를 도와 중요한 단서들을 제공하며 극에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었다.

‘수사관 앨리스2’는 식약처 마약 수사관팀의 이야기로 시중에 오남용 될 수 있는 마약류 범죄에 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시즌1은 미국 내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드라마피버'에서 방영됐다.

한편, 캐스팅 과정에서 미리, 마리, 두리 역에 고민을 하던 제작진은 풍뎅이의 오디션이 끝나기 무섭게 캐스팅을 결정했다는 후문.‘미리, 마리, 두리는 세 인물이 한 인물처럼 느껴질정도로 배역간의 호흡이 중요했다.

풍뎅이의 오디션을 보고 생각했던 이미지와 너무 잘 맞았고 세 친구의 캐미가 너무도 좋아 바로 캐스팅을 하게됐다’고 연출을 맡은 박선재 감독은 전했다.

평소 엉뚱 발랄한 매력이 넘치는 풍뎅이는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임찬상 감독)”에서 먼저 연기경험이 있는 노랑을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는 연기가 처음이라 긴장도 됐지만 멤버들과 함께여서인지 너무도 편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촬영 내내 특유의 발랄함으로 현장분위기를 띄우며 귀여움을 받았다.

‘수사관 앨리스2’는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조동혁, 김남주 외에도 새롭게 시즌2에 합류한 FT아일랜드 송승현, 배우 이상아, 지승현, 정근 등이 함께하며 오는 7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풍뎅이는 현재 미국, 일본 등 해외 단독공연과 한중 합작 웹드라마 및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