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박근혜 대통령,'지자체·현장 공직자 헌신과 노고 격려'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02  01:4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근혜 대통령은 7월 첫날 전국 각지에서 맡은 바 업무에 헌신하고 있는 지방공무원과 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31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하고, 오찬과 함께 창조경제의 활성화와 규제개혁, 정부3.0, 복지, 문화, 교육, 농축산업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분야의 성과사례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박 대통령은 우리가 직면한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온 창조경제도 결국은 각 지역의 창의적 역량이 살아나야만 목표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앞으로 창조경제가 더 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기업과 지자체, 중앙정부가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협업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경제 재도약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규제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며, 정부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규제프리존은 지역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들어 낼 특단의 대책으로, 지역 형편을 잘 알고 있는 지방 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역시 주민과 복지제도의 접점에 있는 지방 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무리 훌륭한 복지 제도의 틀이 있어도 필요한 사람에게 제때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만큼 맞춤형 복지가 완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복지행정을 펼쳐가는 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박 대통령이 지난 5차 규제개혁 장관회의에서 밝혔듯이 지방 현장에서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직무에 전념하는 가운데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일선 공직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가운데 그간의 성과를 다른 공직자들에게도 전파함으로써 경제 활성화와 규제개혁의 의지를 공직사회에 더욱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