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국립전주박물관, 아카펠라 세계로의 초대 “쇼콜라”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04  19:3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이주헌)은 지역민과 관람객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야간개장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전시실을 연장개관하고 있다.

그리고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후 6시에는 테마별 가족 영화 상영, 셋째 주 토요일에는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문화공연은 매달 유망한 공연단을 선정해 기획되고 있으며, 이번 7월에는 신이 주신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목소리’만으로 천상의 하모니를 만드는 아카펠라 무대가 준비되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의 ‘쇼콜라(쇼 코미디 아카펠라)’가 오는 7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국립전주박물관 강당에서 개최되는데,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인 아카펠라의 세계로 관람객들을 초대한다.

다이아는 M브랜드 버거 ‘3000원송’을 부른 팀으로도 유명하며, SBS 스타킹에서 소개되어 인지도를 높인 아카펠라 그룹이다.

이미 국내 아카펠라 CM송에서는 정평이 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KBS 폭소클럽과 개그콘서트 등에서 코미디와 아카펠라를 접목시킨 색다른 무대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번 문화공연은 이처럼 다이아만의 특색 있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며, 전형적인 아카펠라 형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코미디와 아카펠라가 어우러진 쇼(show)를 통하여 관람객들에게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유명한 CM송은 물론 클래식, 코믹송, 애니메이션곡, 트로트, 케이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환상적인 아카펠라의 묘미를 전할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아카펠라 화음과 입으로 드럼소리를 내는 퍼커션을 배우면서 아카펠라를 더욱 친숙하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이번 공연이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 아카펠라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지역민 및 관람객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이아의 ‘쇼콜라’는 오는 7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7월 15일까지 국립전주박물관 홈페이지(jeonju.museum.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받으며, 관람은 무료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