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시장과 김동철 국회의원, 김영환 광주전남지역중소기업청장, 배정찬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석원 한국자동차부품협회장 등이 4일 광주테크노파크 생활가전로봇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자동차 애프터마켓 협의회 발대식'에서 명판과 지구본을 들고 애프터마켓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애프터마켓(Aftermarket)은 자동차 판매 후 정비용 부품, 유지보수, 안전과 법규 범위 내 튜닝, 기능 및 디자인 용품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을 말하며 광주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기업 40여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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