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유성우 극대기에 가족캠프 개최가족이 함께 유성우와 은하수를 보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08  22:0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원장 이상각, 아래 우주체험센터)는 8월 12일‘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에 맞춰 1박 2일 동안 ‘유성우’를 테마로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가족캠프에서는 유성우 관측은 물론 유성과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우주와 관련된 장비를 체험할 수 있다.

우주체험센터 가족캠프 담당자인 최윤호씨는 “가족캠프가 주로 휴일에 운영되지만 이번에는 유성우 극대기에 맞춰 가족캠프를 개최하게 되어 참가 가족들이 다소 불편할 수는 있다. 하지만 맑은 하늘을 자랑하는 고흥에서 가족이 함께 여름 밤하늘을 수놓은 유성우와 은하수를 관측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좋은 기회이다.”며 참가를 권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사자자리 유성우와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라 불리며 매년 8월 8일에서 8월 14일 사이에 유성우가 많이 발생한다. 올해 극대기 기간은 가족캠프가 개최되는 8월 12일 밤 10시부터 12시 30분 사이일 것으로 한국천문연구원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가족캠프 참가 신청은 7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우주체험센터 홈페이지(https://www.nysc.or.kr)를 통해 가능하다.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우주체험센터는 국내 최초 우주과학 특성화 청소년체험시설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