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주선 국회부의장,'캐나다 입양 한인 청소년과 가족 맞이해'“한민족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할 것”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0  21:5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광주 동구남구을)은 8일(금) 오후, 국회를 방문한 에릭 월시(Eric Walsh) 주한 캐나다 대사와 캐나다 한인아동 입양가족을 맞이했다.

이번 방문은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InKAS, 회장 정애리)가 캐나다로 입양된 한인 아동과 가족 36명을 초대해 한국을 보여주고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박주선 부의장은 “해외입양 후 건강하게 자란 아이들과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가족이 함께 한국을 방문한 것을 환영하고,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고 배워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박 부의장은 “대한민국이 입양을 보내던 국가에서 이제는 외국에서 입양해올 정도로 국력이 신장되고 국격이 높아졌다”며, “발전된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방문단을 만나기 위해 국회까지 방문한 주한 캐나다 대사를 맞이하며, “이번 방문이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한민족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국회의사당 방문과 K-pop 공연 관람을 비롯해 오는 17일까지 서울, 인천, 제주, 부산, 경주, 전주, 공주 등을 돌아보며 한국 체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