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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운천 국회의원 (새누리당. 전주시 을) |
(전북 = 송재춘 기자) 새누리당 정운천 국회의원(전주시을)이 새로운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정기대회에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2016 새누리당 전북도당 정기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국)은 7월 8일 제2차 회의를 열고, 단독 후보 등록에 따른 도당위원장 선출방식을 도당운영위원회의 의결로 하도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당은 오는 7월 12일, 제5차 도당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하고, 단독 후보인 정운천 후보자에 대한 신임 도당위원장 선출을 의결할 예정이다.
정운천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화합과 통합의 리더십으로 일하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며 “전북도민의 긍지를 높이고, 당원 중심의 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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