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권은희 국회의원,라오스청년들 "국회 초대"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4  00:1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12일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 해외봉사단(사단법인 ‘해밀’)과 라오스 청년들이 국회를 방문했다.

국민의당 광산을 권은희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4‧2015년 라오스로 해외봉사활동을 나섰던 ‘해밀’은 양국 간의 우애증진과 지속적인 협력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7월5일 라오스(방비엥 나몬느아마을)청년 7명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6박8일간의 일정 중 마지막 날에 국회를 방문한 라오스팀은 권은희 의원과 함께 국회의사당 참관을 진행하는 것으로 한국방문의 대미를 장식했다.

국회의사당 본청을 방문하여 본회의장을 견학한 총 19명의 라오스팀은(라오스인원 7명, 봉사자인원 12명) 대한민국 국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을 들으며 적극적인 호기심과 관심을 표현했다. 참관 이후에는 국회분수대에서 즐거운 포토타임을 즐기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권은희 의원은 “해외봉사활동 당시 라오스청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주신 ‘헤밀’봉사단의 역할로 이번 국제교류가 원만하게 진행되었다고 들었다. 특별한 손님들을 국회에서 맞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해외봉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일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라오스 청년들에게는 “이번 국회방문이 대한민국의 발전된 선진문화를 배워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소망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