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박병종 고흥군수,"민선6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 후반기 회장" 선임‘전남의 발전’,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 포부 밝혀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5  00:52: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은 지난 12일 장흥군에서 열린 민선6기 제10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후반기 회장으로 박병종 고흥군수가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박병종 군수는 취임 소감으로 “지방자치가 벌써 성년의 나이가 지났지만, 현실은 미성년의 수준에 머물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 해야 할 일들도 많고 선택해야할 일들도 많아, 이제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서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더 많은 고민과 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남의 발전’과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상생 파트너로서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민선 4․5․6기 군수로 역임하면서 2012년 민선 5기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후반기 사무총장과 2014년 민선 6기 상반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공동회장단 군수대표로 활동하였다.

이번 전남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되면서 후반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공동회장단 지역회장 자격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