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미역․다시마 생산가공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5  20:2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고흥군 거금도 청정해역에서 자란 고흥산 미역과 다시마는 수산물의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품질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 식탁 점유율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각광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금산면 김일기념체육관에서 미역․다시마 생산가공 어업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수산업 발전을 염원을 다지기 위해 “미역․다시마 생산가공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흥미역․다시마 생산가공연합회(회장 장현호)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박병종 군수, 김의규 고흥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산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등 350여명이 참여했다.

1․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전에는 감사·공로패 수여, 대회사, 축사, 바다 가꾸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고, 오후엔 연합회 회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행사가 펼쳐졌다.

또한, 미역․다시마 어업인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 300만원을 고흥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장현호 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고흥미역과 다시마 생산 가공산업이 현재 성공을 이루기까지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선배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으로 어업인들의 위상을 드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박병종 군수는 축사에서 “수산업은 농업과 함께 국민들에게 소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산업이다”고 강조하며, ”어업인과 행정이 함께 노력하여 미래 먹거리 산업을 주도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생산성 향상을 비롯한 어촌과 바다를 아름답게 가꾸는데 모두가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어업인들의 인력난 해소와 작업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포자 이양기 보급뿐만 아니라, 미역양식에 필요한 생산기반 시설인 친환경부표, 인공침자, 고밀도부표 설치 등 미역과 다시마 활성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