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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서핑전용해변 "서피비치 시즌2" 16일 오픈 !!캘리포니아 향기 담은 서핑해변 "2030女 천국"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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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6  0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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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2030세대에 서핑 열풍을 몰고 온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 '서피비치'가 오는 16일부터 서핑의 즐거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서피비치 시즌2'를 공식 오픈, 열정 넘치는 2030 여성들과 서핑에 푹 빠진 셀럽이라면 올 여름 꼭 찾아야 할 '머스트 비짓 플레이스'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서핑리조트그룹 라온서피리조트(대표 박준규, www.surfyy.com)는 지난해 2030세대와 셀럽들 사이에 서핑 신드롬을 몰고온 국내 최초의 서핑전용해변 '서피비치'(SURFYY Beach)가 설비를 전면 새단장하고, 탄탄한 서핑교육 프로그램과 환상적인 축제 운영으로 서핑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서피비치 시즌2'를 오는 16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피비치'는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해수욕장에서 북쪽으로 800m에 위치한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으로, 40년간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되었던 청정해변 600m를 개방해 서핑공간으로 제공한 특별한 공간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연결된 해변까지 합치면 총 7km에 달하는 깨끗한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에서 젊음을 만끽할 수 있어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서핑해변으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 해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서피비치'는 지난해 국내최초 서핑 전용해변 개장소식이 신문방송을 통해 알려진 후, 런칭 2개월만에 방문자수가 단숨에 5만여명을 넘어섰고, '서프스쿨'을 통해 1만여명이 서핑교육을 받았으며, 카라반과 캠핑장 이용고객도 4천여명이 넘었다. 최근엔 젊은층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日 닌텐도 '포켓몬Go'를 즐길 수 있는 핫스팟으로 알려지는 등 2030세대 사이엔 '서피비치'가 최고의 핫플레이스, 국내 최대의 서핑메카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서피비치 시즌2'는 서핑문화에 열광하고, 자기애가 강한 젊은이들이 자유롭고 열정적인 문화를 만끽하는 국내 최고의 서핑문화공간으로, 지난해 이용객의 80%가 2030 여성층인 점을 감안해 한층 강렬하고 짜릿하게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초급자나 입문자를 위한 서핑교육이 한차원 진화됐다. 한국서핑협회 소속 이형주 마스터 프로서퍼가 이끄는 25명의 서핑 지도자가 상주해 그룹 또는 개인별 맞춤형 강습을 수준별 교육을 실시하는 국내 최고수준의 '서프스쿨'을 운영한다. 서피비치는 성수기 주말 평균 2천명 내외의 서핑비기너가 서프스쿨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핑해변(GATE 1) 바로 앞에는 4,500평 규모의 초대형 서피비치 리조트 단지에 캘리포니아 해변풍경을 옮겨놓은듯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서피비치 라운지와, 20여대의 안락한 카라반, 개인장비없이 캠핑체험 숙박이 가능한 20여동의 게스트캠핑, 서핑이용객이라면 무료로 사용가능한 태닝베드, 굿즈샵, 공연장 등이 새롭게 설치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핑 후 한가로이 여유를 즐기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스위밍존(GATE 2)도 운영된다.

특히 서피비치 라운지는 서핑후 사랑하는 연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차가운 아이스버킷에 담겨 제공되는 라임을 곁들인 시원한 맥주와 오리지널 코코넛워터, 칵테일, 수제버거, 피자, 바베큐 등을 즐기며, 캠핑과 공연, 파티를 즐기는 특별한 공간으로, 마치 캘리포니아의 서핑 라운지에 있는 것 같은 이국적 감성을 만끽할 수 있다.

7월 말부터 열리는 환상적인 무대공연과 이벤트도 '서피비치' 만의 남다른 볼거리다. 트로피컬 음악이 흐르는 이국적인 해변에서 주말 스테이지 공연과 매일밤 EDM 파티가 열리는 서피비치 썸머바이브(SURFYY beach SUMMER VIBES)가 운영된다. 국내 최고의 힙합뮤지션들이 함께하는 디제잉 공연과 애프터 파티가 준비돼 있다. 7월 30일에는 한돈에서 주관하는 쿨쿨페스티발, 8월 5일~7일에는 비치발리볼 토너먼트, 이색적인 파티 웨이브 컴펫티션, 플리마켓·워크샵 등의 특별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파격적으로 낮춘 착한 가격도 '서피비치'의 강점이다. 400여대의 서핑보드와 서핑장비를 대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3시간 기준 대여료가 서프보드 3만원, 슈트 1만원이며, 서프스쿨 체험서핑 4만5천원, 레저서핑 6만5천원, 서프요가 2만원, 2명이 묵을 수 있는 이국적인 카라반이 15만원, 노을과 함께 즐기는 무한리필 선셋바베큐도 2만5천원에 불과하다.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는 물론 각종 오픈마켓 등과 연계한 할인결제도 지원하며, NH농협카드로 현장결제시 서핑 30%, 식음 10% 상시할인결제 혜택이용이 가능하다.

'서피비치 시즌2'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온라인 예약은 서피비치 공식 홈페이지(www.surfyy.com)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피비치 프론트데스크(☎ 033-672-0695) 또는 서피비치 공식 SNS에 문의하면 된다.(서피비치 공식페이스북 @surfyybeach / 서피비치 공식인스타그램 surfyy_beach)
찾아가는 방법은 자차 이용시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에서 ‘서피비치’를 검색 또는 7월 30일부터 운영되는 서피비치 셔틀버스를 예약해 이용하면 편리하다.

서피비치 운영사인 라온서피리조트 박준규 대표는 "지난해 국내최초 서핑 전용해변 '서피비치'에 보내준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올해에는 2030여성들이 환호할만한 한층 강렬하고 짜릿한 '서피비치 시즌2'를 준비했다"면서 "2030 청춘남녀가 '서피비치'에서 21세기 가장 감성적인 레저이자 라이프스타일인 서핑과 캠핑, 파티, 축제를 즐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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