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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강병연 회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자치구와 광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이 함께 「신분증 확인!! 청소년 사랑의 시작입니다!」로 청소년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자는 캠페인을 펼쳤다.
여성가족부, 광주광역시, 자치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246개 정부기관, 278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하여 전국청소년유해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전문인력 강병길은 우리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9개 단체, 385명)과 함께 청소년 흡연과 음주, 탈선을 예방하고 업주들의 청소년보호의식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유해업소 지도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시는 청소년유해환경상설감시단신고센터를 운영중이며, 9개단체 385명의 민간감시단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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