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영상뉴스
[영상]더민주 추미애 국회의원,“통합, 신뢰, 강단, 정책 네 가지로 새로운 10년을 열겠다”더민주 전남도당,나주,"핵심당원 역량강화 워크숍" 에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7  16:27: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추미애 의원은 14일 오후 전남 나주 M스테이호텔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 이개호 도당 위원장, 김영록(해남․진도․완도), 송대수(여수갑) 지역위원장과 정무직 당직자, 권리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더민주 전남도당 핵심당원 워크숍’에서 당 대표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오는 8·27 전당대회에서 '호남당심지지' 를 호소했다.

추 의원은 “싸드에 대한 명확한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정하는 등 새누리당과 다른 강단있는 야당을 만들겠다” 며 힘주어 말했다.

추 의원은 “첫 의원총회에서 이개호 의원이 눈물로 당선소감을 밝히던 장면이 상기된다”며 “아직도 호남패배의 침울하고 참담한 마음이 위로되지 않고 있는데 당 대표가 되어 이를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권교체는 우리 당 최대의 과제이고, 4·13총선의 민의도 그렇다. 그러나 10년 만에 찾아온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그릇에 담아내지 못하고 있는데 제가 수권정당의 역량을 만들어 정권교체를 이루고 싶다"고 호소했다.

추 의원은 “우리 당을 지지층이 견고하고 튼튼한 정당으로 부활시키겠다”며 “통합, 신뢰, 강단, 정책 네 가지로 새로운 10년을 열겠다”고 했다.

추 의원은 “기회를 달라. 준비된 정당 만들어서 새로운 10년을 열어보고 싶다”며 “지지층을 견고하고 튼튼하게 통합하겠다. 당 대표와 대선 후보가 어떤 경우에도 서로 지켜주는 굳건한 신뢰를 쌓고 '사드' 배치 단호하게 반대하는 강단있는 야당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