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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 벨라 호텔,'연간 1,3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여수,"수익형 호텔" 분양 !!고가의 유럽산 수입 마감재와 인테리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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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2  0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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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3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여수, 그 관광명소의 중심에 자리 잡은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를 사이에 둔 돌산도에 들어서는 “마리스 벨라 호텔“이 본격적으로 호텔 홍보관에서 분양에 들어간다.

“마리스 벨라 호텔은” 최상의 고품격 서비스와 품질을 지향하며 고가의 유럽산 수입 마감재와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차별화를 통한 고객만족을 모토로 삼고 있다. 대지면적 3,926㎡, 건축연면적 11,646㎡로 지하 1층, 지상 12층, 전체 14개 타입이며 총 170여개 객실및 카페,레스토랑,옥상수영장을 갖춘 호텔이다.

호텔입지 교통은 여수 엑스포역에서 8.4km(20분),여수 공항 28.4km(40분), 여수 종합버스터미널 11.5km(2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인근에 위치한 ‘여수 밤바다길’은 여수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급부상하면서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호텔을 비롯한 숙박시설의 부족이 현실이 된지 오래이다. 특히 돌산도 인근이 최근 자연경관지구로 지정되어져, 차후 더 이상의 호텔 신축인가는 어려워졌기에 더욱 마리스 벨라 호텔이 각광을 받을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초 저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률(최저7%)을 보장하는 안정적인 투자처 중에 단연 수익형 호텔이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으며, 특히나 현지 상황에 정통한 부동산 중개업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 단기간에 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 “마리스벨라 호텔”사업지는 전남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757번지에 들어서며, 호텔 홍보관은 전남 여수시 문수로 5, 안산빌딩 5층이다.

[문의:(061)654-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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