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 우전 짱뚱어 축제 개최..“7. 28 ~ 7. 30, 3일간 슬로시티 증도에서 열려”"각종 체험 행사, 공연, 걷기대회 등 즐길거리 풍성"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4  01:3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슬로시티 증도에서 ‘신안 우전 짱뚱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사람의 조화와 공존’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증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우전해변에서 고기잡이체험, 머드체험, 해송숲 걷기대회 등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조화를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름 휴가철 증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가 개최되는 증도는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이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으로 지정된 곳으로 연간 8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대표적인 생태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신안군은 “여름 휴가철 증도를 찾아오시면 7월 28일과 8월 6일 개최되는 짱뚱어축제와 패들 스포츠 축제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증도의 대표적인 명물 짱뚱어다리와 소금박물관, 태평염전, 한반도 해송 숲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볼거리로 일상에 지친 여러분들에게 자연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드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