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영상위원회 최석현 이사장의 취임식이 지난 22일 홀리데이 인 광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송기석 국회의원. 장병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 이사장은 “그동안 광주영상위원회 지원으로 매년 20여편의 작품이 촬영됐다”며 “앞으로매년 50여편의 영화·TV 등 영상물 제작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영상위원회는 광주에서 촬영되는 영화, TV 등 영상물제작과 로케이션 촬영의 유치 및 지원을 위해 2003년 3월 20일 설립된 단체다. 올 초에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를 유치했으며 하반기부터는 송강호 주연의 ‘택시 드라이버’ 촬영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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