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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운영- 과천경마장에서 부안군 농특산물 오픈마켓 열려 -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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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5  2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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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은 지난
7 .16.~17일(1차), 7. 23.~24일(2차) 2회에 걸쳐 과천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에서 부안천년의솜씨조합공동사업법인 등 10여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마사회와 함께 도농상생 부안군 농특산물 직거래 오픈마켓을 개설 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곰소젓갈, 꽃게장, 오디참뽕, 친환경쌀, 잡곡 등 100개 다양한 품목을 선뵈었으며 4천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한국마사회에서 농특산물의 원활한 판매지원과 농촌경제 활력 지원을 위하여 지자체 농특산물 직거래 오픈마켓을 개설 도농상생을 꾀하기 위함이며 지난 4월부터 부안군을 포함하여 12개 지자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지난 23일 열린 경마경주 제 3경주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박양태 한국마사회 경마본부장이 참석하여『대한민국 새만금 수도 부안』을 타이틀로 부안군수배 경주대회가 열림으로써 6만 경마 팬들과 20만명의 경마방송 시청자들에게 부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자평했다.

군은 앞으로도 대도시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와 대형유통매장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의 대표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할 계획으로 있으며 아울러 수도권에 금년 하반기를 목표로 부안군 농수특산물 거점 홍보․판매장을 개설 운영키로 하고 적정입지를 물색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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