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기업/인물
전북대 황국화씨, 글로벌박사 펠로우십 선정..연 3천만 원 지원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5  20:43: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대학교 대학원 황국화 씨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대학교 황국화 대학원생(자원·에너지공학과 박사과정)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16년도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황 씨는 2년간 매년 2,000만원의 생활비, 학술활동비 및 1,000만원의 등록금을 지원받는다. 2년 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게 되면 추가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황 씨는 ‘입자변환이 토양환경 중 제조나노입자의 거동에 미치는 영향 규명: 실험 및 이론적 접근’이라는 주제의 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는 환경 중에서 나노입자의 변환이 토양에 노출된 입자들의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메커니즘적인 측면에서 실험 및 이론적으로 해석하는 데 있다.

궁극적으로는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될 나노물질의 입자변환이 고려된 이동거리 예측 모델은 향후, 나노입자의 생태계 위해성평가 수행 시 입자의 노출정도에 대한 정보 DB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와 같은 연구는 유럽 및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 관련 분야 국내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국화씨는 “이번 펠로우십 선정을 통해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지는 연구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