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에서는 7월 21일, 27일 2회에 걸쳐 시행된 전라북도 6차산업화 전문교육에 융복합 6차산업경영체 및 주민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6차산업화 전문교육은 6차산업화를 진행 및 계획 중인 경영체의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전라북도 6차산업활성화센터 주관으로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및 체험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2차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부안군에서는 이번 교육에 융복합 6차산업화를 준비중인 경영체(부안, 행안, 계화, 보안, 진서, 백산, 하서, 위도)는 1차(6차산업화의 이해 / 농협 하나로클럽 입점 프로세스)에, 6차산업화를 추진중인 경영체(주산, 동진, 상서, 줄포, 변산)는 2차(가공품을 활용한 체험(축제) 기획 및 G마켓 입점 프로세스 /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부안군 경영체가 6차산업화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부안군 관계자는 6차산업화를 준비중인 경영체가 금년말까지 공동체를 구성하여 2017년 말까지 6차산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1읍면 1개소 이상 6차산업화 마을경영체를 육성하여 농촌 활력을 증진하고 다시찾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