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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 주민행복지원실에서는 지난 27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관련 사회단체 중 부문별 대표성을 가지는 9개 사회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정명 60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고 있는 부안군의 비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군민들의 역량 결집이 필요한 상황에서 대표성을 가지는 사회단체장들과 먼저 부안군의 비전을 소통하고 공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부안 通 간담회에서는 주민행복지원실장과 각 팀장들이 모두 참석 하여 인구늘리기, 나누미 근농 장학금, 2030세계 잼버리 유치 등 군정 주요현안 및 협업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각 단체장님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식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단체장들은 “서로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으로 금번 기회를 통하여 군정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공감하게 되었고 행정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
이에 박창구 주민행복지원실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사회 단체장님께 감사를 표하며 “오늘 말씀하신 의견 등은 성실히 검토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으며 이러한 소통의 시간을 분기별 1회 정례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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