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전통한옥 숙박체험시설 '남원예촌' 개방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8  19:2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통한옥 숙박체험시설 ‘남원예촌’이 지난 15일 개관하여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예약과 숙박체험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관광객 등 방문객들에게 홍보를 위해 개방할 계획이다.

전북 남원시는 숙박체험객의 미이용 시간대를 활용하여 오전11:00 ~ 오후15:00까지 시민 및 관광객에게 개방하며, 8월1일부터는 13:00시 ~ 14:00시에 해설사와 함께하는 한옥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개방시간 외 남원예촌을 찾는 방문객에 대해서는 운영사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시설을 관람 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시설의 개방으로 시민들에게는 구도심권 및 남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공감 기회를 확대하며, 관광객에게는 시설의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예비 체험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는 시민․방문객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및 상설공연, 프리마켓 등 전통문화와 정서를 다양하게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남원예촌 2지구(전통문화 체험공간) 조성과 더불어 구도심권 활성화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참고로 ‘남원예촌’은 광한루원 인근 17,400㎡의 부지에 구도심권 활성화 및 관광권역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금번 개관한 1지구 전통한옥숙박체험시설과 2지구 전통문화 체험공간이 2017년 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