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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익산경찰서(경찰서장 김성중) 신동지구대(대장 이해석)는 여성안전특별치안의 일환으로 신동자율방범대(대장 박상서) 10여명과 함께 야간시간대 여성안심구역 집중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날 순찰에 참여한 신동자율방범대 박상서 대장은 ‘경찰관들과 합동으로 구석구석 도보순찰을 하니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다’며 ‘특히 대학로 원룸 밀집지역을 합동예방순찰을 하게 되어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써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동지구대는 시민경찰, 신동·영등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과 정기적으로 월례회의·합동순찰 등 협력방범을 실시하여 주민체감안전도 극대화에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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