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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종',탤런트 '최일화',영화감독 '정초신' 제1회 한국 방송.영화 연기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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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30  0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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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연기캠프에 배우, 탤런트, 영화감독 등 초, 중, 고 연기 지망생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초, 중, 고 연기 지망생들을 위한 실전 연기캠프가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하여 ‘남양주 종합 촬영소‘에서 개최, 캠프를 위하여 국내 최고의 강사진들이 담임 교사제로 교육, 관리를 하며 유명 영화배우 및 탤런트(이원종, 황인영, 김혜선, 최일화 등)와 영화감독(김상찬, 정초신), 무술감독, 공중파 PD 등 각 분야의 특강과 개그맨의 오리엔테이션이 이루어진다.

참가자인 김*식 학생의 어머니는"저희 아이가 연기에 관심이 많아서 학원도 다니고 오디션도 여러 번 봤는데 아이에게 소질이 없는지 아니면 교육 방법이 틀린 건지 잘 모르겠어요. 누군가가 제대로 된 조언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던 차에 이번 캠프를 소개받았는데, 홈페이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연기의 집중 교육과 TV에서만 보던 분들이 직접 강의를 하고 영화도 제작한다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이번 캠프에 참가를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고 인터뷰에 응했다.

이번 실전 연기캠프에서는 창작 시나리오를 통하여 연기의 집중 트레이닝과 현직 영화 제작진들이 투입되어 15분 단편영화가 제작되고 작품 심사를 통하여 '그린카펫 영화제'를 개최하여 가족, 친구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피날레로 장식한다.

특히, 이번 캠프의 피날레를 장식할 '그린카펫 영화제'는 KBS홀의 승인을 얻어 진행되며 후원협회들의 시상식도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연기를 지망하는 참가자들에겐 더없는 기회가 되리라 예상된다.

이번 '한국방송영화연기캠프'는 초, 중, 고 연기 지망생들을 위한 차원 높은 교육시스템 및 실전배치에 중점을 두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전문 영양사 및 응급 의료진을 배치하고 참가자 전원 보험에 가입하여 위생 및 안전 등에도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다.

캠프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연기캠프사무국( 1566-6105 / www.kmacamp.co.kr)으로 하며, 시기는 2016. 8. 2(화)~6(토) / 8. 9(화)~13(토) / 8. 23(화)~27(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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