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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평 (이사장 김수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교수), 조선대학교치과대학교육문화재단 (이사장 김흥중), 광주은행 (은행장 김한) 후원으로 2016년 7월 29일과 30일, 1박 2일동안 18세 이후 자립 연령의 30명의 가정위탁 아동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등 자립캠프를 실시하여 아동들의 자립 동기를 강화시키고 자립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부터 10회째인 이번 캠프는 청소년 체험관 직업체험, 선배와의 만남,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관람,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관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캠프를 통해 위탁아동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자기고찰, 위탁아동의 자립의지를 도모하고자 한다.
사단법인 자평은 매년 광주 지역 내 기초수급자, 소방공무원 및 경찰공무원들에게 무료 임플란트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많은 이웃들이 구강질환을 사전에 예방해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도록 꾸준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및 무료시술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20여년간 빈곤가정과 조손가정 아동에게 자신의 아호를 딴 ‘자평 장학금’을 지원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자평배 테니스대회 등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김수관 교수는 지난 1994년부터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내 구순열 및 구개파열 환자, 안면기형, 임플란트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시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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