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영상뉴스
[영상]'사단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개혁회의' 출범식 및 '월드불교연합방송' 개국식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2  16:07: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단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개혁회의' 행사가 7월 28일 오전 11시 광주신양파크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 불교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출범 했다.

또,부설기구로 'WBB 월드불교 연합방송'도 개국한다.

비리와 분열로 표류하는 기존의 한국 불교계의 타락과 모순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고, 불교계 내부의 자각과 반성을 촉구해 불교 개혁을 추구하고자하는 스님들이 모여 '사단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개혁회의'를 출범하는 것이다.

'사단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개혁회의'는 종파를 초월한 불교의 단합을 위해 부처님의 일불제자로서 의무와 권리를 다하고, 불교도의 수행과 포교능력을 향상하고 종교 활동 및 복지 사업을 목적으로 출범 한다.

(사)대한불교조계종개혁회의 총무원장이자 (주)월드불교연합방송 대표를 맡고있는 거목스님은 방송 개국에 대해 "승가의 화합을 도모하고 청정한 승가를 건설하며, 소외된 계층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어울림의 방송을 만들고, 공정하고 건전한 언론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대한불교조계종개혁회의 출범식의 식전행사는 가수 한가은의 진행으로 암도 스님(마하무량사 주지)의 법문, 향덕 스님(천만사 주지)의 축사와 인드라 합창단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