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육상 꿈나무들 땅끝해남 달려교육감기 육상경기, 마라톤 연이어 개최
최공진 기자  |  chlrhdwl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14  11:1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22회 전남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가 지난 9월13일 부터 15일 까지 해남 우슬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육상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해남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남 22개 시·군 대항으로 초·중학교 1,700여명의 육상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한다.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육상 꿈나무 육성을 위한 이번 대회는 100m ~ 300m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 투포환던지기, 투원반던지기, 투창던지기 등 137종목이며 해남군 선수단은 75명의 선수로 구성해 출전한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에도 전남 교육감기 구간마라톤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 대회에는 모두 600여 명이 육상꿈나무들이 참가하게 된다.

 해남군은 또 지난 겨울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등 60팀 연인원 2만3천여 명의 육상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실시해 22억원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룬바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종목으로 스포츠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는 가운데 육상을 특화 스포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해남을 찾는 선수단이 평생고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11개 대회를 유치했으며, 올해는 17개 대회를 유치해 상반기 중 9개 대회를 개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최공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