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지역소식
2013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4월 26일-28일 열린다
성암도 기자  |  tjddkae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14  11:3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3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4월 26일-28일 열린다

전남 진도군은 제3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가자! 꿈을 이루는 신비의 바다로'란 주제로 오는 2013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축제는 진도군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 사이에서 열린다.

이 곳은 극심한 조수간만의 차이로 2.8㎞의 바다가 40여m 폭으로 갈라지면서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며, 국가 명승지 제9호로 지정됐다.

진도군은 축제를 앞두고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호주 등 외국은 물론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현재 프랑스와 일본 크루즈 여행사들로부터 내년도 바닷길이 열리는 일정을 문의하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일본 크루즈 여행사들은 300여명의 단체 관광객들의 예약을 완료했으며, 더 많은 관광객 확보를 위해 일본과 진도를 직항하는 선박편을 이용한 크루즈 관광 및 전세기를 이용한 단체 관광도 준비하고 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돼 1억5000만원의 국비와 후원 명칭 사용, 축제 전문가의 자문·평가, 한국관광공사의 해외 조직망을 통한 축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고 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볼거리와 체험코너 등을 대폭 늘리고 국내·외 홍보도 강화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우수 축제와 세계적인 축제로 한 단계 도약시킬 계획"이라며 "보배섬 진도에서만 체험하고 접해볼 수 있는 고유 민속공연, 진도개 체험, 문화재와 함께하는 민속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연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을 68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곳에는 전시관과 형상체험관, 특산품 판매장, 3D 영상관 등이 조성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암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