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방안전교육 ‘위기탈출119’ 운영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9  00:1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성훈)는 지난 8월 3일(수) 동부소방서·동구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하여 수련관 3층 강당에서 청소년 및 실무자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위기탈출 119’을 실시했다.

소방안전교육 ‘위기탈출 119’는 소방공무원의 직업 탐색 및 꿈과 목표를 제시하는 동시에 학생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체험하므로써 청소년들이 안전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험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소방공무원의 직업 탐색 및 꿈과 목표를 제시하는 동시에 학생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주요내용으로 ▲소방공무원 전반적인 업무 및 역할 소방공무원의 직업 특성과 사명감· 전반적인 업무 및 채용방법· 소방관이 되기 위한 과정이며, ▲소(소화기)·소(소화전) · 심(심폐소생술) 소방안전교육 응급상황 발생시 유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공무원의 직업특성과 사명감·전반적인 업무 및 채용방법·소방관이 되기 위한 과정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학생 스스로 안전에 대해 배우고 익히며 타인의 안전까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실 밖 체험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참여 청소년은 “소방관에 대한 직업 탐색 및 꿈과 목표에 대해 재정립하였다”며 “응급상황발생시 이번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통해 친구·가족·이웃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것같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관내 소방서 및 지역유관기관과 연계하여 계속적으로 청소년활동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는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062-234-07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