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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미스변산 선발대회 수상자 부안관광 홍보대사 위촉자연경관 아름다운 부안관광 홍보 미의 사절 돼 앞장 -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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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0  1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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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은
10일 제27회 미스변산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8명을 부안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달 30일 변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7회 미스변산 선발대회는 변산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찾고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부안의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미스변산 진 송슬기 양 등 8명의 수상자가 미스변산으로 선발됐다.

이날 김종규 부안군수는 미스변산 진 송슬기, 선 이채현, 미 박정혜․임지수, 부안참뽕 박수지, 전북도민일보 조현진, 제일건설 정무린, 더마버드 박소은 양 등 총 8명에게 부안관광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부안군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미스변산 미인들은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 및 축제 등에 참여해 지역의 농·특산품 및 여유와 힐링이 가득한 축복의 땅 관광부안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자랑스런 부안의 미스변산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한다”며 “청정지역 부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자연경관이 빼어난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 명품관광도시 부안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단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부안을 전국에 알리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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