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현장스케치
순창 대표관광지 강천산, 토탈관광 이끈다.대표관광지 육성사업으로 다양한 관광 마케팅 진행 인기UP, 휴게소 등 관광객 편의시설도 설치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11  19:4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순창군 강천산이 연일 관광객이 몰리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 군은 지난 주말과 휴일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이 3만여명 정도라고 밝혔다.

8월에만 10일 기준 6만명이 방문한 수치다. 군은 이런 추세라면 올해도 130만 관광객 방문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천산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이유는 최근 폭염으로 인해 시원한 숲과 계곡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는 계절적 요인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이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전라북도가 토탈관광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대표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강천산 동굴형체험시설 조성과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레일을 통해 다양한 관광프로그램 운영과 대구·경북지역 장애인 초청 강천산 힐링 체험행사 등 차별화된 마케팅 사업은 강천산을 전국적 관광지로 발돋움 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불로거 초청 팸투어 행사 등 홍보 대상을 세분화한 타깃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군은 대표관광지 사업 일환으로 관광객이 편히 쉴수 있는 휴게소도 조성해 관광객 편의시설도 돕고 있다.

군은 올해 착공하는 동굴형체험관이나 강천산 도보길 등이 완성되고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전북투어패스 관광시스템이 완료되면 시너지 효과로 순창군 500만 관광시대를 열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에 동굴형 체험관 등 관광자원을 보강하고 다양한 마케팅 사업도 진행해 전북투어패스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