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현장스케치
임실군,“아쿠아페스티벌로 폭염 날리자”- 치즈테마파크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11  19:5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 체험 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폭염을 한방에 날리는 ‘아쿠아 페스티벌’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전북 임실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 일환으로 체험관광활성화를 위해 체험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기억에 남는 관광지,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축제는 음악분수와 더불어 에어바운스 풀장을 설치하고 누구나 즐기는 물놀이를 비롯해 야외 상설 행사장을 운영해 바람개비 만들기, 연만들기, 버블슬러시, 조각피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돼 남녀노소 오감만족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축구장 19개 넓이의 드넓은 초원 위에 조성된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스위스 아펜젤 마을의 풍경과 알프스풍을 닮은 건축물을 비롯해 초록 언덕이 펼쳐져 이국적이며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며, 지난 4월 ‘임실엔치즈․낙농 특구’로 지정돼 지속적인 개발 여건 확보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치즈테마파크 관계자는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테마파크에서 무더운 폭염 더위를 잊고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추억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객의 만족도를 높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쿠아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이나 임실N치즈·피자 체험 관련 내용은 임실치즈테마파크(063-643-2300 / 643-3400) 또는 홈페이지(www.cheesepark.kr)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