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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6일 전주미소모아치과에서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김수관 교수와 전주미소모아치과 (대표 원장 지혁)간의 산학연구협약 체결이 있었다.
“전신질환과 임플란트 성공률과의 관계”라는 주제로 공동연구를 통해 대학 지식을 임상 적용하고 치의학 학문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주미소모아치과는 2004년 12월 4일 개원하여 고객 중심의 안전한 진료와 지속적인 임상 연구, 그리고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우리 지역의 의료 발전과 시민 구강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진료철학으로 진료하고 있다.
한편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김수관 교수는 재직 20년 동안 지식재산권 89건 등록 및 기술이전 47건 등을 비롯한 12 ‘100’ 클럽을 달성하는 등 치과인으로서 활발한 연구와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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