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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학원)는 폭염과 가뭄에도 전북지역 417개소 저수지의 저수율이 55%로 농업용수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학원 본부장은 가뭄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2015년 9월부터 417개소 저수지 담수량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해 현재 저수율이 55%로 전북관내 중요 저수지인 섬진제(농업용수이용량) 59%, 대아제 50%, 동화제 55%의 저수율을 확보하고 있다며,
철저한 저수율 관리를 통해 2016년 안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직원들의 철저한 농업용수관리 및 대농업인 절수 홍보를 통해 선제적인 안전영농 대비 활동에 농업용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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