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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이경준)이 운영하는 진도노인복지관(관장 강주호)은 독거노인 노노케어 지원사업 ‘너나두리’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노노케어 지원사업 ‘너나두리’는 동년배 노인 자원봉사자가 2명의 독거노인에게 주 2회 유선연락을 통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울감 감소 및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아산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 된다.
모집기간은 8월 1일(월) 부터 대상자 모집 시까지이며, 모집인원은 관내 거주 65세 이상 독거노인 40명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노노케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등 기타 유사 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은 독거 노인이여야 한다.
서비스 수혜를 희망하는 노인은 진도노인복지관 1층 사무실을 내방하거나 유선접수(☎544-550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진도노인복지관 강주호 관장은 “독거노인 노노케어 지원사업 ‘너나두리’를 통해 행복한 노년을 만들어가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도지역 어르신간의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독거노인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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