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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이 26~28일 3일간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 'F/W해외명품 대전'을 진행한다.
총 60여개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다양한 가방, 지갑, 의류 등을 30억원 규모로 투입돼 진행 한다.
광주점에 정식 입점 되지 않아 평소 구매할 수 없었던 펜디·지방시·랑방· 코치 등 명품잡화와 코리버치·아쉬·돌체앤가바나 슈즈에 이어 폴스미스·엠포리오아르마니 의류, 프리미엄 패딩으로 유명한 캐나다구스·무스너클·프라점퍼스 등 다양한 병행수입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추가로 『스크래치 상품전』도 진행하여 유통과정에서 손상된 스크래치 상품을 50~7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롯데백화점 광주점 해외명품 입점 브랜드 오일릴리에서도 이번 ‘F/W해외명품 대전’ 기간에 맞추어 고객초대전을 열어 최대 7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대표 상품은 핸드백 펜디·토즈는 백만원대 씨 바이 끌로에 백팩은 30원대 아쉬·토리버치슈즈는 20만원에서 40만원대의 다양한 상품과 가격 대로 만나 볼 수 있으며, 프리미엄 패딩은 40만원에서 90만원대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 중 해외 명품 브랜드 행사 상품을 60/120/200/400/6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금액대별로 각각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또 행사기간에 펜디 특가상품 구매고객께 선착순으로 펜디 장지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해외명품 이미라 파트매니저는 “올 하반기 첫 해외명품 대전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웨딩 시즌과 맞물려 증가하는 혼수용 해외 명품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추진됐다.”며 “부담 없는 가격과 양질의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제안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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