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박근혜 대통령, ‘농업은 미래를 여는 열쇠’ 어려움 이겨내고 더 큰 도약의 미래로...2016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개막식 참석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27  02:3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6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전시관을 참관했다.

박 대통령은 개막식에서 과거 우리 농촌은 ‘할 수 있다’는 정신 혁명을 일으킨 새마을운동의 중심이었다며, 다시 한 번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으로 농업의 6차 산업화와 미래산업화를 이뤄낸다면 우리 농업과 농촌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더 큰 도약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농업에 ICT와 생명공학 기술을 융복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첨단기술 농업을 실현해야 한다며, 농산물 생산 단계의 스마트화를 넘어 저장시설 자동화와 가공과 포장, 소비자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화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나아가 농업에 생명공학 기술을 접목해 바이오 식품과 의약품을 비롯한 미래 고부가가치 생명 산업의 주역으로 키워나가야 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새롭고 건강한 창농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를 위해 정부는 다양한 농업 분야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농식품 벤처 창업지원 특화센터를 더욱 확대하고, 벤처창업 친화적인 금융 환경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소득 문제를 극복하고 농촌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정부는 과감한 규제개선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 대통령은 ‘농업은 미래를 여는 열쇠’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우리 손에 그 열쇠가 쥐어져 있다며, 정부와 농업계, 기업이 긍정의 힘을 모아 노력하면 농업은 젊은이들이 찾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