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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원장 이상각, 아래 ‘우주체험센터’)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동안 “지구에서 살아남기”라는 테마로 가족야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가족야영캠프는 테마에 걸맞게 GPS를 활용해 지정된 좌표를 찾는 ‘GPS 오리엔티어링’과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육체 단련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챌린지’ 그리고 태양과 별을 이용해 시간과 방향을 찾는 ‘해시계 제작’과 ‘별자리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우주체험센터 홈페이지(https://www.nysc.or.kr)를 통해 가능하다. 지난 6월에 개최된 야영캠프의 경우 접수 시작 두 시간 만에 접수가 마감되었다고 하니 참가를 원한다면 신청을 서둘러야 하겠다.
우주과학 특성화 시설인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국가에서 설립한 최초의 우주과학 특성화 체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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