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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3)은 8월30일 시의회 5층 예결위원회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직업교육 발전계획(안)에 대한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논의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직업교육의 전문가들과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활발한 논의를 통해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직업교육 발전계획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용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교사의 광주광역시 직업교육 발전계획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윤한춘 광주공업고등학교 수석교사는 광주시 특성화고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곽원주 아르네코리아 대외 협력팀 이사는 도제식 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박형주 광주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장과 이영주 광주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직업교육 발전계획에 대한 의견 등에 대해 발표하고 열띤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상필 시의원은 “지난 2015년 2월 본의원의 광주 직업교육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TF팀 구성 제안으로 특성화고 발전대책 위원회가 구성되었다.”며 “총 11회의 위원회 개최를 통한 활발한 논의로 직업교육 발전계획(안)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전국 최초로 ‘광주광역시 특성화고등학교 직업교육 지원 조례 제정을 준비 중이다.”며 “직업교육 발전계획과 특성화고 직업교육 지원 조례를 통해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특성화고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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