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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송기정) 희망나누미 봉사대원 38명은 2016. 9. 1(목) 고흥군 점암면 용강길 35-15번길 유희숙(88․여) 어르신 가정을 찾아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농어촌 집고쳐주기’는 한국농어촌공사와 비영리재단인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가장, 70세 이상 차상위계층 등 농어촌 소외계층의 노후주택 정비 등 농어촌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집고쳐주기 활동에 나선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 직원들은 열악한 환경속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계시는 유희숙(88․여) 어르신의 가정을 찾아 집수리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위로했다.
송기정지사장은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은 도시에 비해 매우 열악하고 고령인구 증가로 인해 노후된 주택관리가 어려운 실정임을 감안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하여 농어촌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행복충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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