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최고품질 생산을 위한 탑프루트 단감 현장컨설팅 지원
성암도 기자  |  tjddkae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17  11:26: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영훈)는 단감 최고품질 생산을 위해 지난 9월 13일(목) 문화예술회관에서 순천, 구례, 강진, 담양, 장성 등 8개 시군 도내 단감 주산단지 탑프루트 회원 1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컨설팅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탑프루트 프로젝트에 따라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월별로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조광식, 조영식 박사로부터 단감 후기 품질향상을 위한 과원관리, 주요 병해충 방제기술 교육과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김복규 농장에서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광양시는 2011년 단감 탑프루트 단지 42ha를 선정하여 2년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동안 회원간 재배기술이 평준화되어 과실크기, 당도, 착색도 등에 있어 최고품질기준에 맞춰지고 있다.
 
또한, 농약잔류에 있어서 안전성 기준에 적합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광양시 단감 재배면적 495ha에 년간 4,720톤을 생산 15,256백만원의 매출액을 올리는 주요 소득작목으로 생력화와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탑프루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배기술이 인접지역으로 확대 전국최고의 단감 생산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암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