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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달 30일(화) 영광 대마중학교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했다.
이날 대전에 있는 아인벤처스에 석재준 대표를 초빙해 "지식재산권 기초"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석 대표는 "지역의 발명교실 담당 교원들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재산권(IP) 교육을 통해 제대로 된 발명교육을 이끌어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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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달 30일(화) 영광 대마중학교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했다. <사진=전남지식재산센터> |
영광 대마중 이수정 담당자는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많은 아이들이 지식재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사업이 지원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전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전남지식재산센터는 도민들과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제고와 아이디어 창출 촉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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