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신임지도부를 비롯해 100여 명의 당원과 함께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였다.
추 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당시 새정치국민회의 총재 시절 식수한 기념식수도 둘러봤다. 그는 “1997년 이 나무를 심을 때 제가 왔었다”며 김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추 대표는 이날 참배를 마친 뒤 민주묘역 민주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후 광주 기아자동차 노조사무실을 방문해 ‘광주형 일자리 창출 및 자동차 100만대 생산 도시 조성’을 주제로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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