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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문언배) ‘샤롯데봉사단’ 10여명은 추석을 맞아 12일 북구 오치동에 위치한 우리이웃 장애인 자립 생활센터를 방문해 독거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에게 전달할 명절음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이웃 장애인 자립 생활센터는 2000년 8월 창립 후 중증장애인의 자립 생활 기술 훈련 및 차별없는 사회적 환경구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주최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샤롯데봉사단 임명숙(여 45세)회장은 “장애인들과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며 친밀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마음이 한가위처럼 풍요로워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롯데아울렛 수완점 문언배 점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원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진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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