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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조선대 교수(조선대학교 치과대학)가 지난 9월 23일 강동 경희대치과병원에서 열린 대한치과감염학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에 선출되었다.
임기 2년의 신임 학회장에 취임한 김 교수는 조선대학교 구강생물학연구소장 및 편집장으로 있으면서 교내연구소지를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 선정되도록 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치과감염학회((Korean Academy of Infection Control in Dentistry, 약자로 KAICD))의 치과 감염 관리 및 방지를 위한 학문의 발전을 통해 의료인 및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한치과감염학회는 치과 의료행위시 감염 관리 및 방지 노력을 목적으로 2009년 11월 28일에 창립된 학회이다.
한편 김 교수는 1996년부터 조선대에서 재직하면서 제9대 대한레이저치의학회장, 제7대 대한국제임플란트학회 (ICOI Korea)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6대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 회장, 제12대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 회장, 국제치과교류학회 부회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WAUPS) 부회장, 대한스포츠치의학회 부회장, 플랩리스 임플란트학회 부회장, 치과용정밀장비 및 부품기술혁신센터장, (사)한국RIC협회 광주지역협회장, (사)자평 이사장, 치협 제29대 수련고시이사, 치과의사 전문의 자격시험 수련고시위원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지 편집장, 21차례 국내외 학술대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우수연구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보건산업기술대전 보건산업진흥유공자 연구부문 우수상(2003년), 광주광역시장 표창(2009년), 광주광역시민대상(2010년), 글로벌 보건산업기술 유공자 정부포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11년), 제48회 ‘발명의 날’ 발명유공자 국무총리 표창(2013년), 제7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2013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2015년) 등을 수상했다.
또한, 조선대학교 총장 백악학술상 표창 (2003년), 조선대학교 개교 제58주년 기념 이사장 공로상 표창 (2004년), 올해의 자랑스런 조대인상 학술문예부분 (2005년), 광주동신고등학교 총동창회 제3회 자랑스러운 동신인상 (2006년) 등 163회 국내외 수상실적과 김수관 교수 재직 20년동안 12‘100’ 클럽 달성하는 등 치과인으로서 활발한 연구와 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시행하고 있다.
* 前 제9대 대한레이저치의학회장 * 前 제7대 대한국제임플란트학회 (ICOI Korea) 회장 * 現 제6대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 회장 * 現 제12대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 회장 * 現 제4대 대한치과감염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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